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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ainbow Fac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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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008 최고의 센스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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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링크 &amp;nbsp; 드릴 말씀이 없네요 ^^ 당신 최고 !!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lunalove.net/1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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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JMAX 트릴로지 한정판 구매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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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13T18:59:16+09:00</updated>
  <published>2008-12-13T18:59: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저번 DJMAX BS에 더불어 일주일의 차이를 두고 발표된 &amp;nbsp; DJMAX Trilogy의 한정판 구매에 성공하였습니다. &amp;nbsp; 거의 포기했던 물건이었지만 끈질기게 F5 신공을 펼친결과 결국 취소분량 한개를 &amp;nbsp; 건져내는데 성공하였군요 ^^ &amp;nbsp; 전쟁후에 남은것은 폐허가 된 통장잔고 뿐이지만 &amp;nbsp; 뽐뿌인생이 그렇듯 구매 후에는 마음이 편해집니다 ^^ &amp;nbsp; 그럼 이제 BS와 더불어 기다리는 일만 남았군요 ^^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lunalove.net/1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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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JMAX Trilogy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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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08T15:03:17+09:00</updated>
  <published>2008-12-08T14:56: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DJMAX Black Square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DJMAX Metro Project의 &amp;nbsp; 마지막 편인 트릴로지가 발표되었습니다. 메트로 프로젝트의 발표당시 아케이드 플랫폼의 &amp;nbsp; 테크니카, PSP 플랫폼의 클래지콰이 에디션과 블랙스퀘어, 그리고 이 트릴로지는 &amp;nbsp; 대부분의 유저들이 온라인일 것이다 라고 예상을 했었는데... &amp;nbsp; 무려 PC 패키지로 발표되었습니다. &amp;nbsp; &amp;nbsp; 수록곡만 해도 120곡이라는 장대한 스케일을 뽐내고 있으며, 패키지마다 USB 프로파일 키를 &amp;nbsp; 동봉하여 설정 저장 이외에도 정품 구매자를 보호하는 잠금장치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amp;nbsp; 이 프로파일 키가 없으면 부가 서비스나 네트워크 대전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amp;nbsp; &amp;nbsp; 이미 CE와 BS의 계속된 발매로 유저들의 주머니를 몽땅 털어가놓고 &amp;nbsp; 이것도 이달 말에 발표를 한다니 구매자들은 계속되는 지름신의 유혹에 의욕을 &amp;nbsp; 불태우면서도 총알이 없어 고뇌하는 분위기입니다. &amp;nbsp; &amp;nbsp; 관련 기사&amp;nbsp;: thisisgame.com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lunalove.net/1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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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JMAX Black Square Quattra 한정판 구매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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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08T14:58:06+09:00</updated>
  <published>2008-12-08T13:15: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amp;nbsp; &amp;nbsp; 2년만에 다시 돌아온 DJMAX Metro Project의 결정판 DJMAX Black Square &amp;nbsp; 의 한정판 전쟁에서 승리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예약 발매의 혼잡을 줄이기 &amp;nbsp; 위해 12월 6일과 7일 이틀로 나눠서 예약을 진행했는데 과거 DJMAX 1,2의 한정판 &amp;nbsp; 구매 당시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매진되었습니다. 한정판 총 물량은 1500개로 적은 수가 &amp;nbsp; 아닌데도 불구하고 양일 모두 10분 이내에 전물량이 매진되더군요. 과거에 한정판 구매를 &amp;nbsp; 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에는 널럴하게 구매에 성공했습니다. &amp;nbsp; &amp;nbsp; DJMAX Black Square는 DJMAX Metro Project 중 PSP 플랫폼으로 나오는 결정판으로 &amp;nbsp; 또한 DJMAX 포터블 시리즈의 정통 후속작이기도 합니다. 물론 한달전 발매한 &amp;nbsp; Clazziquai Edition과의 연동을 통해 완성되는 거대한 스케일도 빼놓지 않을 수 없겠지요. &amp;nbsp; 배송 예정일 24일이므로 일반판의 정식 런칭은 크리스마스 전후가 될듯 합니다. &amp;nbsp; 이미 유명 뮤지션들의 피쳐들과 PV영상의 공개로 CE의 열기가 식기도 전에 다시금 &amp;nbsp;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느낌입니다. &amp;nbsp; &amp;nbsp; 이제 편하게 기다리는 일만 남았네요 ^^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lunalove.net/1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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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axell DHP II 헤드폰 사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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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20T00:46:36+09:00</updated>
  <published>2008-11-20T00:34: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얼마전 뽐게를 보니 Maxell DHP II 헤드폰이 아마존에서 $24라는 꽤 저렴한 가격에 올라왔다. 사실 Maxell에서 헤드폰이 나온단 소리를 첨 들었던지라, 댓글들을 쭉 보면서 품평을 살펴보니 시코 쪽에서도 상당한 호평이었고, 다들 가격대 성능비를 가늠하기 힘들다는 정도의 평이 줄을 이을 정도... 결국 직접 나이트맨에 공구요청을 하게 되었고, 요청 30분이 안돼 물건이 등록되자 생각 없이 질러주고 말았다. 그리고 20여일의 기다림. 결국 내 손에 도착한 DHP II 헤드폰의 간단한 사용기를 늘어놓고자 한다. &amp;nbsp; &amp;nbsp; &amp;nbsp; 착용 샷 &amp;nbsp; &amp;nbsp; 0. 평가 환경 &amp;nbsp; 플레이어 - 마란츠 CD-63 Special Edition 소스 - 체스키 울티메이트 데몬스트레이션 디스크 &amp;nbsp; &amp;nbsp; 1. 해상력과 공간감 &amp;nbsp; 사실 처음 왔을 때는 아무리 평이 좋다 한들 $24짜리 헤드폰이 얼마나 좋은 소리를 내 줄수 있느냐 하는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외관이나 포장상태도 그렇게 고급스럽지 않았고, 용산역 구름다리만 건너면 가게마다 하나둘씩 걸려있는 싸구려 헤드폰와 매우 흡사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약간의 실망감을 안고 체스키 CD를 63SE에 탑재했다. 매우 오랫만에 들어보는 황인용 아저씨의 구수한(?) 해설, 그리고 다음 트랙에서 레베카 피죤의 스패니쉬 할럼이 흘러나오는 순간 앞서의 선입견은 산산이 깨지는... 아니 눈이 녹듯 부드럽게 녹아버렸다고 해야 옳은 표현일 것이다. &amp;nbsp; 이 헤드폰은 임피던스가 낮아 63SE같은 거치형 CDP에 직결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소리가 크다. 그런 상황에서 볼륨을 5이상으로 놓고 이 곡을 들을 수 정도로 부드러운 해상도를 자랑한다. 전용의 진공관 앰프에 젠하이저 HD600을 물려 들었을 때의 경이로운 소리도 아니다. 누구나 납득하고 누구나 알아차릴 수 있는, 절로 &amp;quot;아 좋다~&amp;quot; 소리가 나올 수 있는 친근하고 부드러운 느낌이다. &amp;nbsp; 공간감에 있어서는 약간 아쉬움이 묻어난다. 사실 이 이상의 소리를 기대하는 건 이 가격대에서는 무리라고 생각했기에 기대는 크게 하지 않게 되었다. 여러 소리들이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들려왔는데, 해상력이 좋아 답답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어짜피 공간감은 녹음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부분이 적지 않은 때문이기도 하다. &amp;nbsp; 2. 음색 &amp;nbsp; 많이 듣지는 못했지만, 역시 제법 단단히 조여진 저음부가 가장 마음에 든다. 포타프로의 퍼지면서 둥둥 울리는 조금은 과장된 저음이 아닌, 꽤 솔직한 소리를 들려준다. Vocal 역시 깔끔한 음색을 뽑아주며 상당히 선명하다. 피아노 음색은 아주 맑지는 않지만, 퍼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뻗는 느낌이 좋았다. 별다른 에이징이 없이도 균일한 음색을 들려준다. &amp;nbsp; 듣던 도중 약간 귀에 거슬리는 잡음이 들리는게 흠이다. Hi HAT 같은 타악기 소리가 좀 그런편. 화이트 노이즈 같은 것은 잘 느껴지지 않는다. &amp;nbsp; 3. 착용감 &amp;nbsp; 가격과 유일하게 매칭되는 외관과 달리 착용감이 매우 편하다. 유닛이 생각보다 가벼워서 무게가 잘 느껴지지 않는다. 유닛이 귀를 완전하게 덮기 때문에 무리가 덜 가지만, 소리는 좀 많이 새는 편인듯 하다. 겨울에 따뜻해서 좋다 -_-;; &amp;nbsp; 4. 총평 &amp;nbsp; 환율 크리티컬을 맞아 5만원이 넘는 가격에 구입하고 말았지만, 그래도 돈이 별로 아깝지 않은 헤드폰. 지금 사용하는 포타프로, 젠하이저 PX200을 잠시 서랍속에서 쉬게 만들어줄 주력 헤드폰이 드디어 손 안에 들어왔다는 느낌. 그냥 미니기기에 직결해도 충분한 출력이 나와주므로 아웃도어용으로도 매우 적합했다. 나중에 다시 안정되면 여분으로 하나쯤 더 사놓고 싶은 물건이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lunalove.net/1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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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Textcube 에서 자신만의 도메인을 구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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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8-06T00:26:12+09:00</updated>
  <published>2008-08-03T23:00: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텍스트큐브에서는 도메인의 구입에서 포워딩까지 한번에 끝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보통은 도메인 구입 사이트를 이용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텍스트 큐브의 블로그 관리자에서 버튼 하나로 간단하게 원하는 도메인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amp;nbsp; 필자도 도메인이 필요했던 터에 없는 주머니를 털어서 평소 눈여겨 두었던 도메인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겸사겸사 블로그 거리도 만들겸, 또 문제점도 파헤쳐 볼 겸 Step by Step 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amp;nbsp; STEP 1. 먼저 &amp;quot;내 블로그 관리하기&amp;quot;로 들어가서 &amp;quot;환경설정 -&amp;gt; 블로그&amp;quot;의 순서대로 따라갑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항상 저의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을 지켜보고 계시는 구우님이 보이는군요. 여기서 블로그 주소 설정란에 보이는 &amp;quot;개인 도메인 구입, 관리&amp;quot;를 클릭합니다. &amp;nbsp; 그런데 신중하신 텍큐 블로거 분들께서는 옆에 있는 물음표에서 도움말도 안 읽어보냐고 구박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마우스를 가져다 대 봐도 도움말 같은건 안 뜹니다. -0-; 대신 간단한 도움말은 구입 관리 버튼에 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뜹니다. 여기서 우리의 구우님 잠시 흥분하십니다. &amp;nbsp; 그럼 넌 누구냐? STEP 2. 버튼을 눌러 진입하면 새로운 페이지가 뜨는데, 바로 도메인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빈칸에 자신이 원하는 도메인 이름을 집어넣고 검색을 시작합니다. 검색 결과가 뜹니다. X 표시만 되어있지 않다면 모두 등록 가능한 도메인이 되겠습니다. 하나만 등록하려면 원하는 도메인 앞에 체크를 합니다. 그리고 등록 버튼을 누르세요. 뜬금없이 로그인 화면이 뜹니다. 이 도메인 구매등록 및 포워딩은 텍큐 파트너인 가비아에서 서비스 하는 것인데 불행히도 텍큐와 연동이 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회원 가입 후 진행을 해야만 하는 것이 좀 번거롭죠. 어쨌든, 밑의 무료회원 가입으로 가서 가입부터 해줍니다. 도메인 신청서가 나옵니다. 먼저 도메인 등록비용을 정한 후에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가 붙은 항목은 필수항목이므로 빠짐없이 작성하세요. 이제 결제창이 뜹니다. 각자 편하신 방법으로 결제를 하시면 됩니다. 쇼핑몰 같은곳에서 뭔가 좀 질러본 경험이 있으시다면 이런건 식은죽 먹기죠. &amp;nbsp; 모든게 끝났군요. 근데 이상한점이 한가지 있습니다. 이 페이지까지 오셨다면 구입이 끝난 것인데 자동으로 포워딩이 된다는 설명은 일언반구도 없습니다. 물론 도메인의 등록완료까지는 어느정도 시일이 걸리지만, 텍큐를 통한 협력서비스 지원 페이지가 그냥 가비아 서비스와 다를바 없다는 것에 상당히 의문이 남는군요. 뭔가 잘못됐나 싶어 무료 포워딩 서비스를 수동으로 시도했지만 아무것도 되지 않는것도 당연... &amp;quot;도메인 등록이 완료되는 대로 텍스트큐브 내에서의 도메인 포워딩 설정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며, 완료되는 대로 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amp;quot; 이 한 줄의 설명이 매우 아쉬워지는 부분입니다. 왜 하드바 포장지에 보면 다 먹고 막대기 물고 장난치지 말라고 써 있는것 처럼 말이지요. 일단 여기서 막혔으니 잠시 중단하고 저도 결과를 기다려 봐야 할듯 하군요. &amp;nbsp; 기다려 주마...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lunalove.net/1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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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편의점에서 공화춘을 좀 더 맛있게 먹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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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29T14:00:18+09:00</updated>
  <published>2008-07-22T20:34: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본인이 오뚜기 스파게티, 팔도 비빔면(봉지)와 함께 가장 좋아하고 즐겨먹는 3대 비빔면 중 하나가 바로 이 공화춘입니다. 당시 &amp;quot;갓츠25 only&amp;quot; 로 나와서 저렴하게 대량구매를 할 수 없었던 것은 아직도 아쉬운 점 중 하나. 원조 공화춘의 자문에 한국에서 레토르트형 액상스프를 특히나 잘 만드는 한국야쿠르트의 기술력이 집대성된 완성도 높은 비빔면이라 하겠습니다. 근래 1.200원으로 가격이 20%나 인상된 것이 아쉬울 따름. &amp;nbsp; 이걸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끓는물에 액상스프를 데우는 것인데, 아무래도 편의점 전용상품이다 보니 이걸 귀찮게 집까지 들고와서 먹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액상스프가 잘 데워지지 않으면 스프에 첨가된 돈지가 굳어서 맛이 한층 떨어지는 것이 단점. 이것은 면의 온기로도 커버가 되지 않습니다. &amp;nbsp; 하지만 이런 점들을 간단하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음을 따라가 볼까요. 1. 면에 물을 붓고 익기를 기다린다. 2. 자신의 기호보다 약 30초 에서 1분 정도 미리 물을 따라버린다. 원래는 물을 다 따라버리지만 이때는 약 1스푼 정도의 물을 남겨두도록 한다. 3. 윗뚜껑을 따버리고 액상스프를 면 위에 얹는다. 4. 전자레인지에 30초~45초 정도 데운다. 1000W일 경우 데우는 시간을 적절히 조절해야 하지만 30초는 넘어야 한다. &amp;nbsp; 여기서 조리법대로 물을 다 따라버리면 면이 말라 비틀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넣기 전에 반드시 윗뚜껑을 모두 따내서 버리세요. 그냥 넣으면 전자레인지에서 불꽃놀이를 구경하실지도 모릅니다. -0-; &amp;nbsp; 한두번 정도 실패를 감수한다면 수분이 적절하게 빠져 꼬들꼬들 해진 면에, 굳었던 돈지가 열을 받아 풀어지면서 한층 따뜻하고 고소해진 짜장 소스를 비벼서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입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lunalove.net/1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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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JMAX 2 허접실력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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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17T17:42:17+09:00</updated>
  <published>2008-07-15T22:50: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1년전인가 &amp;nbsp;PSP Display output을 PC로 뽑아주는 홈브루 프로그램이 나왔었습니다. 그걸 시험해 본답시고 당시 파묻혀 살던 DJMAX 2 플레이를 직접 해서 동영상을 만들어서 엠엔캐스트에 올렸었는데 아직도 살아있네요. &amp;nbsp; 요즘엔 굇수들이 워낙많아서 이정도 플레이는 어디 내놓지도 못합니다만, 블로그도 이사왔겠다, 게다가 그나마 제 실력에서 정점이다 싶은 때라 한번 공개해 봅니다. 지금은 손꾸락이 굳어서 이렇게 하지도 못한답니다. ㅠㅠ;; 이 플레이들은 결과적으로는 All Combo Play 지만, 엄연히 말하면 Auto Play +6이 적용되어 있으므로 진정한 올콤은 아닙니다. 중간중간 삑사리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를... ㅠ.ㅠ; &amp;nbsp; &amp;nbsp; &amp;nbsp; 프레임이 낮아서 눈이 아플 수 있습니다. 이럴 땐 크게보기를 선택하시면 좀 덜하답니다. Fentanest (난이도 9) &amp;nbsp; 설레임 HARD (난이도 9) NB 레인져 리턴즈 (난이도 10) Syriana (난이도 10)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lunalove.net/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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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오사카, 교토, 나라 여행기 외전 - 너희가 오타벅스를 아느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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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14T23:58:12+09:00</updated>
  <published>2008-07-14T14:27: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덴덴타운 중간쯤에 있는 잘 보이지 않는 작은 계단을 올라 중간쯤에 위치한 작은 철문을 열면... 취미를 찾아 덴덴타운을 전전하다 지쳐버린 오타쿠들의 쉼터 !! 그 이름하여 오타벅스 (OTARBUCKS) 그곳을 소개합니다. 외전 - 너희가 오타벅스를 아느냐? &amp;nbsp; &amp;nbsp; 저녁 5시가 되면 사진과 같은 간판이 덴덴타운 거리에 등장합니다. 운영시간은 저녁 5시부터 10시까지 덴덴타운을 돌다 지쳐버린(?) 오타쿠들의 쉼터가 되기 딱 좋은 시간대 되겠습니다. &amp;quot;용기를 내서 안으로 들어오세요&amp;quot; 라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자 여기서 원래 오리지널 스타벅스 마크와 비교를 해보죠. &amp;nbsp; 비교 전에, 눈에 띄는 문구. &amp;quot;오타쿠든 오타쿠가 아니든 당신에게 이 공간은 열려(?) 있습니다&amp;quot; 저 오리지널 스타벅스 마크와 오타벅스 마크를 살펴보면 가장 다른 점은 가운데의 여인이 안경을 착용한 점. 그리고 얼굴 모양이 갸름하고 길쭉하여 좀 더 동양적으로 생겼습니다. 이마 넓어보이는 오리지널 서양 스타벅스와 달리 앞머리 한가닥을 살짝 흩내린 것도 포인트. 이 모습이 뜻하는 것은 간단. 일본 오타쿠들의 취향을 그대로 반영한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다음 사진과 같은 것. &amp;nbsp; 적당히 보시고 계속 스크롤 하세요 -0-; (사진은 명동에 있다는 유명한 amu amu 메이드 카페가 출처. 불행하게도 지금은 문을 닫은것 같습니다. 꽤 인기있던 메이드라고 하네요.) &amp;nbsp; 이 작은 계단을 올라가면 비로소 오타벅스 안으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amp;nbsp; 굳게 닫힌 오타벅스의 철문. 그러나 &amp;quot;용기를 내서&amp;quot; 열기만 하면 됩니다. &amp;nbsp; 오타벅스 안의 전경. 한쪽 사이드엔 보시다시피 전형적인 오타쿠 기본장비가 되어있습니다. 각종 게임기가 구비되어 있어 어느때라도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항상 DVD플레이어엔 미소녀가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이 상영되고 있습니다. 지금 화면에 보이고 있는 것은 &amp;quot;제로의 사역마 1기&amp;quot; &amp;quot;작안의 샤나&amp;quot; 와 함께 대표적인 츤데레(1) 애니메이션으로 이곳과 딱 어울립니다. (1) 츤데레( ツンデレ )는 재패니메이션이나 일본의 미소녀 게임에서 찾아볼 수 있는 등장 인물의 인격 유형 가운데 하나를 일컫는 일본어&amp;nbsp;인터넷 유행어 입니다.&amp;nbsp;이 말은 ‘새침하고 퉁명스러운 모습’을 나타내는 일본어 의태어인 츤츤(つんつん)과 ‘느물거리며 이성에게 달라붙는 모양’을 나타내는 일본어 의태어 데레데레(でれでれ)의 합성어입니다. 인용 : 위키백과 &amp;nbsp; 사진 촬영을 허락받기 위해 점장에게 양해를 구했지만 아쉽게도 허락은 받지 못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그 전에 몰래 찍어둔 사진으로 대략적인 분위기만을 전해드릴 수 있을듯 합니다. 유리로 된 바(Bar)에는 각종 애니메이션 관련 물품들이 눈길을 끕니다. 대강 말로 설명해 드리자면, 저희가 들어갔을 때에는 주방에 30대로 보이는 남자 점장과 코스튬을 차려입은 메이드 한명이 서빙과 주문을 받았습니다. 메이드는 무척 친절하며(외모는 언급을 하지 않겠음) 손님이 나갈 때 마다 친절한 인사와 함께 입구 밖까지 마중을 나가 줍니다. 뿐만 아니라 손님이 시야에서 사라질 때 까지 뒤에 서서 손을 흔들어 주네요. 우리가 갔을 당시에는 사진에 보이는 저 손님(주로 만화책 및 휴대폰 탐독)과 옆 테이블에서 트레이딩 카드 게임을 즐기던 두 명의 손님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이 즐기던 트레이딩 카드의 일러스트엔 미소녀 그림이 가득했으니 안봐도 포스가 철철 넘치는게 곧바로 느껴졌습니다. 그외에, 업소 전체에서 흡연이 가능하다는 것과, 사진에는 없지만 다트 게임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천장에는 각종 미소녀 애니메이션 포스터들이 걸려 있습니다. (실물인 사람들은 대체로 성우인것 같네요) 오타벅스의 메뉴. 대체로 커피같은 음료수와 간단한 식사뿐 아니라 맥주와 칵테일도 팝니다. 가격은 약간 비싼편이며, 1시간에 한번씩은 주문을 해야 합니다. 특별한것은 없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파르페 메뉴에 &amp;quot;로리콘&amp;quot; 과 &amp;quot;시스콘&amp;quot; 이란 메뉴가 보이시나요? -0-; &amp;nbsp; 이것이 &amp;quot;로리콘&amp;quot; 이것이 &amp;quot;시스콘&amp;quot; 입니다. -0-; 메뉴 이름이 왜 이런지는 통 알 수 없지만... 어쨌든, 둘 다 맛은 평범합니다. 사실 처음 들어가기가 좀 그렇지, 일단 입장하고 나면 다른 카페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단지 안에 있는 손님들의 포스를 몸으로 받아낼 수 있는 용기는 분명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군요. -0-; 이로써 길었던 저의 오사카, 교토, 나라 여행기를 끝마칠까 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lunalove.net/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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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오사카, 교토, 나라 여행기 - (6) 쇼핑과 먹거리 3 - 기타 먹거리와 신사이바시 상점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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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14T17:34:40+09:00</updated>
  <published>2008-07-14T14:25: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번에는 제가 즐겨 먹었던 다른 먹거리들과 신사이바시 상점가를 소개해 봅니다. 오사카의 중심부는 난바인데, 이곳을 가로질러 신사이바시 스지(남북으로 된 긴 도로를 스지라 함) 상점가에는 오사카 쇼핑의 모든것이 담겨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amp;nbsp; (6) 쇼핑과 먹거리 3 - 기타 먹거리와 신사이바시 상점가 &amp;nbsp; JAL의 천인공노할 기내식. 차가운 크로아상 한조각과 떠먹는 요구르트, 그리고 음료수와 과자가 전부입니다. 물론 돌아올떄는 이것도 없었습니다 (ㅠ.ㅠ) &amp;nbsp; 교토의 기온 거리를 헤매면서 발견한 100년 전통의 우동집 곤베에(権兵衛). 이곳도 한국 사람이 많이 오는지, 한국인 티를 내자 주저않고 한국어로 된 메뉴를 가져다 주는군요. 가격은 700엔대부터 2300엔까지 다양하며, 우나기(붕장어) 우동이 값이 제법 비싼 편입니다. 제가 고른 메뉴는 평범한 싯포쿠(しっぽく), 어묵과 달걀, 죽순, 표고버섯등이 올려진 인기 메뉴입니다. 역시 100년 전통답게 이곳의 우동 국물은 무척이나 깊은 맛을 냅니다. 고명으로 올려진 표고버섯은 다른 반찬이 필요없을 정도로 달콤한 양념이 잘 배어들어 있으며, 우동의 원래 맛을 해치지 않습니다. 킨류 라멘처럼 한번 먹으면 이 국물맛을 두번다시 잊을 수 없을 듯 하네요. 기온 거리에서 상당히 북적이던 당고(경단) 가게. 당고는 일본의 전통 디저트로 쫄깃하고 찰진 반죽의 맛과 안에 들어있는 달콤한 앙금의 맛이 조화를 이루는 맛있는 음식입니다. 당고 가게에 전시된 맛나 보이는 당고들.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저와 제 후배는 각자 매실 당고, 쑥 당고, 그리고 고구마 당고를 골라집었습니다. 매실 당고는 굽지 않고 차가운 상태로 빨리 먹어야 하는데, 매실이 들어간 반죽에서 살짝 새콤한 맛이 나면서 입안의 잡맛을 없애주면 곧바로 앙금의 풍부하고 달콤한 맛이 혀를 휘감아 줍니다. 산뜻하면서도 깊은 최고의 맛. 살짝 구워진 고구마 당고는 반죽과 앙금에서 동시에 부드러운 달콤한 맛이 일품이며, 살짝 구워진 바깥쪽 부분의 바삭한 식감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amp;nbsp; &amp;nbsp; 마츠야(松屋)의 부타메시(豚めし). 부타메시 혹은 부타돈(豚丼)이라고 일컬어지는 돼지고기 덮밥은 일본에서 쇠고기 파동이 난 이후로 규돈을 대신해 새로 등장한 메뉴입니다. 여기서 일본에 규돈 체인에 대해 짚고 넘어가자면... 일본은 토종 패스트푸드 점이 강세이기로 유명한데 특히 규돈(牛丼 : 쇠고기덮밥)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마츠야(松屋)와 요시노야(吉野家)는 규동 전문체인의 양대 산맥으로 일컬어집니다. 개인적으로 규돈의 맛은 두 집이 거의 용호상박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시노야의 규야키니쿠돈 (牛燒肉丼 : 쇠고기 구이 덮밥)의&amp;nbsp;맛은 아직 마츠야가 못 따라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는 일본에 가면 요시노야의 규야키니쿠돈은 빼놓지 않고 먹고 오지요. 두집의 차이가 있다면 요시노야는 모든 메뉴를 말로 주문을 받으며, 모든 사이드 메뉴는 돈을 따로 내야 하지만, 마츠야의 경우는 식권을 뽑아서 내면 되고 미소시루(味噌汁 : 된장국) 를 공짜로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앞서의 부타메시 같은 경우는 요시노야 보다 마츠야가 더 낫다는 평이 있고 실제로도 맛있는 편이지요. 최근 마츠야의 경우는 한국적인 음식(주로 찌개라던가 돼지고기 김치볶음) 아이템을 가지고 와서 접목시키려는 반면, 요시노야는 아침메뉴로 일본의 낫토(納豆)정식을 내놓는 등 서로의 개성을 만들어가는 방향인것 같습니다. &amp;nbsp; &amp;nbsp; 이것이 요시노야의 아침 특정식(特朝正食). 일본의 전통적인 아침식사 형태로 낫토와 날계란, 연어구이, 미소시루 한국식 구이김이 반찬으로 제공됩니다. 저의 경우 콩으로 된 음식은 가리지 않는데 남들은 잘 못먹는다는 낫토도 두어번 먹다 보니 날계란에 슥슥 비벼 먹을 정도. 제가 낫토 먹는 모습을 옆자리에서 제 후배가 혐오스러운 눈으로 보긴 하지만 이보다 맛있고 든든한 아침은 없다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amp;nbsp; 신사이바시스지 상점가. 덴덴타운에서 난바를 거쳐 신사이바시, 혼마치에 이르는 길다란 상점 골목으로, 없는 물건이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일본의 전통 기모노를 판매하는 집부터 시작해서 옷가게, 각종 음식점, 책방, 게임센터, 파친코까지 다양한 상점들이 즐비합니다 &amp;nbsp; 신사이바시 상점가 내의 북오프. 오사카에서는 제법 규모가 큰 북오프 지점입니다 책 재고량도 상당하며, 제 후배도 이곳에서 원하는 책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지하의 250엔 중고 CD코너에서 저렴한 음반을 몇장 사왔습니다. &amp;nbsp; 신사이바시 상점가 내의 츠타야. 이곳에선 츠타야를 찾기 어려웠는데, 이곳은 상당히 큰 규모. 하나남은 PSP 딥 레드 밸류팩을 이곳에서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까지 와서도 뽐뿌의 노예가 되는군요 ㅠㅠ) &amp;nbsp; 수제 털실인형을 만드는 노점. 털실을 하나하나 엮어 만들어내는 솜씨가 수준급입니다. 만들어진 완성품도 눈길이 갈 정도로 이쁜 것이 많았습니다. &amp;nbsp; 상점가 내의 Aimerfeel. 란제리 숍으로 한국에도 있으며 제가 여태껏 보지 못했던 화려하고 다양한 란제리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이곳에 란제리 패션은 제가 보기에도 놀라울 정도. 값도 저렴하여 여자친구가 있으시다면 반드시 체크해야 할 곳입니다. 참고로 매장안의 손님은 90%가 여자였지만, 여친 손에 이끌려 절망적인 표정으로 질질 끌려오는 남자 손님도 제법 있었다는 것. &amp;nbsp; &amp;nbsp; 난바에 있는 타케시마야 백화점. 난바에서 제법큰 규모를 자랑하는 백화점입니다. &amp;nbsp; 난바 빅쿠 카메라. 오사카에도 동경과 마찬가지로 대형 가전 양판점인 요도바시 카메라와 빅쿠 카메라가 있는데, 불행히도 요도바시는 그다지 볼게 없는 기타(北) 오사카에 있어서 구경을 하지 못했고, 대신 이곳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가전 뿐 아니라 여러가지 다양한 물건을 취급합니다. (술도 팔아요) &amp;nbsp; &amp;nbsp; 빅쿠 카메라 근처의 파친코 거리. &amp;nbsp; &amp;nbsp; 빅쿠 카메라 매장에서 본 피아노 모형. 사진을 자세히 보면 피아노 건반이 하나하나 눌려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음악이 연주되면 피아노건반이 그에 맞춰져 눌리는데, 진짜 해머를 때리는 것은 아니고 밑의 상자에서 음악이 연주되면 그에 따라 신호만 받아서 눌리는 것 같더군요. 하지만 저 작은 건반이 하나하나 음악에 맞추어 눌리는 것은 정말 신기했습니다. 관상용으로는 더할나위 없겠습니다만... 가격이 6만엔(약 50만원) 이상... 포기... &amp;nbsp; 난바 중심에 있는 지하상가 난바워크로 들어가는 입구. 빅쿠 카메라 바로 옆에 있으며 이런 입구는 난바 거리 곳곳에 있습니다 &amp;nbsp; &amp;nbsp; 난바워크전경. 들어가보면 별것 없네요 (ㅠ.ㅠ) &amp;nbsp; Next. &amp;nbsp; 외전 - 너희가 오타벅스를 아느냐? (Final)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lunalove.net/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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